• C.E.O
  • 권원숙 대표
  • MILESTONE
  • 2014년 8월 설립
    2015년 12월 DSC 첫투자 유치
  • LOCATION
  • 서울특별시 강남구
Make kids happy
캐리소프트는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다양한 장남감의 포장을 뜯는 것부터 사용법까지 알려주는 언박싱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INTERVIEW
캐리소프트 목표는 어린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만 신경쓰다보니 쑥스럽지만 자연스레 인기를 얻게 된 거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다 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캐리언니의 방송이 끝나면 부모님께 휴대전화를 빌려 직접 댓글을 달기도 하는데 그런 댓글들에서 아이들의 캐통령(캐리+대통령) 사랑을 가늠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처음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은 캐리의 얼굴을 영상에 드러내지 않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손만 보여주는 형식이였는데요, 평소 유튜브 시청자 반응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던 중 캐리의 얼굴을 공개해 달라는 끊임없는 요청에 캐리의 얼굴을 공개하기로했어요. 결과는 대박이였죠. 지금은 구독자가 110만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있는 채널로 거듭나게 되었어요.

캐리(본명 강혜진)는 거듭나는 인기에도 불구하고 월급쟁이 생활에 만족하냐는 질문에 웃으며, “제 꿈이 연예인이었다면 아마 외부 행사를 다녔을 거예요. 회사도 돈을 벌려고 했다면 제 의사와 관계없이 여기저기 행사에 저를 돌렸겠죠. 아이들의 사랑을 얻기까지 대표님과 시장에서 직접 장난감을 고르고 콘텐츠를 고민한 시간들이 쌓여 있기에 회사에 대한 애착이 큽니다.”라고 답하였다.

장난감 언박싱 콘텐츠는 제가 그랬듯이 초기 시설 비용이 안 들어가고 위험 부담이 적어요. 후발 주자가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어 늘 위기감을 느끼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캐리와 함께 있으니 든든해요. 캐리와 함께했기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이 태어났으니까요.

어린이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콘텐츠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DSC WHY?
신동원 심사역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이라는 타이틀의 컨텐츠가 여러 플랫폼을 통해 얻게 된 대중적인 인기를 '캐리앤플레이,' '캐리앤북스'등의 파생 컨텐츠로 확신시킴과 동시에, 중국어, 영어 등 다국어로 번역/더빙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컨텐츠로의 확산도 시도하고 있고, 이러한 과정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기 위하여 경영진과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주고 받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