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 이정수 대표
  • MILESTONE
  • 2012년 8월 24일 설립
    2012년 9월 5일 DSC 최초투자유치
  • LOCATION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언어장벽 없는 세상을 실현하자는 목표로 설립된 회사
교통의 발전, 정보통신의 발전이 이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은 것처럼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리면 이 세상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INTERVIEW
DSC로부터 투자를 받고 같이가자라는 마음을 갖게 계기는 적극적으로 사업 계획을 들어주고 빠른 의사결정과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언어장벽 없는 세상을 실현하자는 목표로 설립된 회사. 바벨탑이 무너지고 여러 가지 언어가 생겨 널리 퍼졌듯 플리토도 언어장벽을 무너뜨려 다양한 언어를 세계 사람들이 쉽게 접하게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었습니다. 다. 교통의 발전, 정보통신의 발전이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은 것처럼 언어의 장벽을 무너뜨리면 세상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경쟁력 찾기. 대부분의 번역 서비스가 기계적으로 번역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언어장벽을 해소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단순한 자동 번역 서비스는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언어의 밑바탕엔 나라의 문화와 복잡한 감성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기계로 가고 있을 사람으로 역행하는 서비스가 사랑받는 이유엔 ‘정확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믿고 맡길 있는 번역 서비스를 누리고 싶은 시장이 존재하고, 기존 기계 번역으로는 이런 사용자 요구를 충족할 없을 것입니다.

서비스의 사용자 친화성 개선 노력. 지금은 텍스트 중심으로 번역하고 있지만, 자리를 잡으면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가 플리토 앱을 어디에나 갖다대기만 하면 번역이 이뤄지는 서비스를 꿈꾸고 있습니다. 플리토가 생각하는 증강현실 번역은 집단지성을 연장한 것입니다. 개개인이 번역을 원하는 이미지 데이터를 모은 다음 이를 증강현실 번역 시스템으로 완성해 나가는 최종 목표입니다. 과정에서 위치 데이터 정보도 함께 수집하게 되면 OCR로 텍스트 값을 읽음과 동시에 위치 정보를 파악해, 앞서 번역이 문장이 있으면 해당 데이터를 보여주는 식입니다.

항상 절실한 마음으로 기업 운영을 한다. 매년 워크샵을 가는데, 워크샵 플래카드에 '내년에도 있을까? 플리토 워크샵’이라고 적었습니다. ‘내년에 망할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이죠. 설사 망하더라도 어느 순간 우리가 누군가에게 가치를 주는 일을 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DSC WHY?
이경호 심사역
언어 장벽을 허물자라는 목표 하에 집단지성번역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사용자를 확보하고 이들을 기반으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 번역 DB를 활용한 다양한 글로벌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